경남 사천 가볼만한 곳 사천케이블카 글&사진 : 초록바다 최양훈
![]()
이번에는 경남 사천의 가볼만한 곳으로 가서 사천케이블카를 타봤습니다. 산과 바다를 오가는 이 케이블카는 만족도가 높아 많은 승객들이 찾고 있다.
![]()
경상남도 사천 가볼만한 곳 사천케이블카 주소 :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대로 18 전화 : 055-831-7300 운영시간 : 일~목 09:30~18:00 / 금~토 09 :30~20:00 탑승요금 : 일반객실 왕복 어른 18,000원 / 크리스탈 왕복 어른 23,000원 경남 사천해상케이블카는 삼천포대교 사천방향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일반 왕복 성인 탑승요금은 18,000원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인상됐다. 케이블카에는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과 바닥이 닫힌 크리스탈의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무서워서 일반캐빈을 이용했는데 굳이 크리스탈을 가져갈 필요는 없었던 것 같아요. 케이블카는 정류장에서 출발해 초양정류장을 지나 다시 출발지로 돌아와 각산정류장까지 올라간다. 경남 사천케이블카의 전체 길이는 2.43km인데, 왕복으로 하면 무려 4.86km에 이른다. 경남 사천에서 가볼 만한 곳을 가면 꼭 타보세요. 전체 왕복 시간은 30분 정도 걸린 것 같았습니다. 초양정류장까지 5분정도 걸리고 돌아올때도 5분정도 소요됩니다. 각산정류장까지 올라가는 데 10분, 돌아오는 데 10분 걸린다고 계산하면 총 탑승시간은 30분 정도 예상된다. 경상남도 사천에서 가볼만한 곳이다. 초양버스정류장에서 바로 돌아올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려서 전망대를 둘러봅니다. 전망대 외에도 초양역에는 동물원도 있으니 함께 둘러보면 더욱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 같아요. 우리는 잠시 초양역 주변을 둘러본 후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왔습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니 다리가 살짝 떨리긴 했지만 재미있었어요. 새처럼 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함을 선사해 케이블카의 매력을 더했다. 바다를 왔다 갔다 한 후 다시 가파르게 올라 각산전망대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케이블카에서 보이는 풍경은 정말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바다와 섬이 조화를 이루고, 배들도 보여 라이딩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경남 사천에서 꼭 가볼만한 곳인데, 타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경남 사천케이블카는 총 42대가 연속 왕복 운행 중이다. 그 중 28개는 일반 캐빈이고 14개는 크리스탈 캐빈입니다.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삼천포대교도 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삼천포대교를 건너면 초양도와 늑도, 그리고 경상남도 남래군으로 이어진다. 케이블카를 타고 각산으로 올라가는 구간은 매우 가파르다. 경사가 너무 가파르기 때문에 내려다보기만 해도 현기증이 난다. 경상남도 사천에서 꼭 가볼만한 곳이고,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꼭 가볼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케이블카가 포도처럼 늘어져 있는 각산전망대에 올라가면서 본 풍경입니다. 각산은 해발 408m로 상당한 높이감이 느껴진다. 게다가 바다가 눈앞에 있어서 더욱 더 높게 느껴집니다. 각산역에서 내리면 나무계단과 데크길이 있어 조금 더 올라가셔야 합니다. 5분 정도 걷다 보면 전망대에 이르는데, 앞으로 보이는 풍경이 장관이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이고, 해질녘에는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크고 작은 산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풍경은 경남 사천케이블카의 백미다. 경남 사천에서 가볼만한 곳을 방문한다면 꼭 타보고 관광해야 하는 곳이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생각보다 아름다웠다. 태양빛을 반사해 반짝이는 바다는 최고의 선물이다. 경남 사천에서 가볼만한 곳을 가려면 케이블카를 꼭 타야 한다. #사천케이블카 #경남사천케이블카 #사천가볼만한곳 #경남사천가볼만한곳 사천해상케이블카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대로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