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감성그림책, 육아가이드, 웅진서점, 화니의 마음여행

아이들을 키우면서 저를 이렇게 키워주신 부모님이 정말 대단하다는 걸 느껴요. 요즘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게 너무 많은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감정’이에요.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은 다르지만 성격은 어느 정도 그렇습니다. 교육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고 하잖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아이의 정서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웅진서점에서 파니의 마음여행.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되는 그림책 시리즈를 바로 소개하겠습니다

커다란 감정 덩어리가 나타났다! 놀라운 감성온도계 여유로운 나무늘보를 만났습니다 랄프의 불안한 하루 겁나 무서운 밤 릴리와 레니가 다투던 날 감정 표현을 연습할 수 있는 감성 카드 6권으로 내 하트 카드 웅진서점 화니의 하트 여행 놀이가 포함된 7권 세트

우선 패니의 마음 여행 이야기의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있어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했는데, 마음속 어딘가에서 이 책을 소유할 가치가 치솟았습니다.

웅진서점 패니의 마음 여행은 감정의 이름과 감정을 느끼는 이유, 마음의 온도를 조절하는 방법, 스트레스를 인식하고 진정시키는 방법,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 용기를 찾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이해하는 것. 감정 표현 방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가 담겨 있으며, 스토리와 함께 감정 기술 처방, 감정 표현을 위한 놀이 방법 등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책보다 더 좋아하는 내 마음 카드게임은 감정카드 18장, 문제카드 9장, 감정온도계 카드 1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밝은 감정부터 실망스러운 감정까지 그림책에서 접할 수 있는 감정들을 담고 있어 카드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구체적인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이런 말까지 하시나요? 이미 말문이 막힌 큰아이에게 그림카드를 보여주며 내 심정을 말했지만, 막상 말하려니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그림카드 뒷면에는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등 참고할 수 있는 문구가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 내 하트카드를 통해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려주기만 하면 아이는 그냥 설명을 했을 때보다 훨씬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 어떻게, 어떻게 느낄지 선택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아이들이 당황하거나 놀라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경험하는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지만, 책을 읽고 부모와 놀면서 배웁니다. 그렇다면 더욱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정서적 능력을 배운 아이들은 자존감이 높아지고, 새로운 관계를 맺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이 더욱 원활해지고,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감정에 대해 가르칠 때, 당신이 누구인지, 아이가 없을 때 당신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보세요. SNS에서 재미있는 영상을 봤는데 정말 공감되는 부분은, 아이에게 100% 통제할 수 없는 감정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에 대해 한두 번 고민한 적이 있어서, 아이에게 가르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런 이야기와 놀이는 우리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책 부모들이 믿을 수 있는 육아서인 웅진서점 화니의 마음 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 ᴗ •̀˵)(˵•́ ᴗ •̀˵ ) 웅진서점 패니의 마음 여행 7권세트 www.woongjinbook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