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신도시 계양지구 개발 모습

인천 계양신도시 계양지구 개발 모습

공사비가 오르면서 공사계획이 철회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선주문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가 취소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에 따라 3기 신도시 완공이 늦어지거나 공급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와 관련하여 다른 지역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인천 계양신도시에 대해 알아본다.

2019년 인천 계양지구가 지구로 지정됐고, 비슷한 시기에 사업시행계획도 발표됐다. 다만 예상 준공일은 2026년으로, 인천 계양구 약 100만평에 1만7000가구, 4만1000명이 입주하게 된다. 실제로 9월말 1,106가구가 분양될 예정으로 3기 신도시 중 첫 번째로 공급 속도가 빠르다.

이번 상품은 A2, A3블록 2개 단지로 구성되며,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갖출 예정이어서 관심이 높다. 인천 계양뉴타운은 직접주택과 가까이 위치해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계양테크노밸리는 아파트단지와 함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되며, 서울·경기·인천을 연결하는 수도권의 핵심 허브로 성장해 자족기능을 완성할 것입니다. 이것이 계획이다. 아니더라도 계양산업단지, 서운일반산업단지, 부천오정물류단지, 오정일반산업단지, 삼정동 중소기업협동조합단지가 인접해 있다. 김포국제공항과 마곡일반산업단지가 가까워 직장인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또한, 인천 1호선 박촌역, 공항철도, 수도권 제1외곽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전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천 계양뉴타운 조성과 함께 교통환경 개선이 진행되고 있으며, 경명대로 확장사업도 연내 착공해 2027년 12월 초 개통할 예정이다. 1단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2028년까지 벌말로, 2030년까지 2공구를 건설하고,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신규 진입도로도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장제로의 기능이 향상될 예정이며, 김포공항역과 공항역을 연결하는 신규 BRT 노선을 신설하는 등 교통망 확충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인천 1호선이 검단지구까지 연장되고 있으며, 내년 6월 개통 예정이다. 2030년까지 2호선 연장선인 대장홍대선이 건설될 예정이며, 작전역을 거쳐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연장하는 계획도 추진돼 철도망도 강화된다.

또한, GTX-D선이 계양역과 대장역에 정차하고, 대장역에도 E선이 개통되어 광역교통망이 더욱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인천계양뉴타운은 당초 계획대로 교통이 편리한 도심을 지향하고 있으며, 수도권 주요 거점들이 생활권 30분 이내에 위치하여 지역의 가치 상승이 기대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의를 기울여 활용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