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보험 수리를 직접 처리하는 방법과 어떤 상황에서 이용하시는지 알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모토프라임 총괄 김성범 입니다. 오늘은 자가보험 수리가 필요할 때,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이 유익한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가 차량을 이용하시는 경우 자비로 수리하기에는 금액이 부담스럽거나, 상대방과 사고가 났으나 과실비율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차량보험 수리를 직접 처리하시면 됩니다. 또는 상대방 보험수리금액이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아파치 보험료가 부과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뒷범퍼를 수리한 X3를 보면서 설명을 해볼까요?

X3의 손상된 부분은 리어 범퍼, 디퓨저, 리플렉터입니다. 단순히 디퓨저가 없어져서 도색할 필요도 없고, 리플렉터만 교체하고 리어범퍼만 도색하면 수리가 가능합니다. 이 경우 수리금액은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반사경 자체는 저렴합니다. 당신이 그렇게 하기 때문이죠. 그럼 들어가는 비용은 뒷범퍼 단순 도색 수준이겠죠?

센서에는 문제가 없고, 그냥 충격으로 인해 빠질 뿐입니다.

뒷범퍼가 깨졌거나, 여러 부분의 도색이 벗겨졌거나, 범퍼 및 기타 부품을 교체해야 했다면 당연히 자동차 보험 수리를 받는 것이 더 나았을 것입니다. 상대방과 과실이 확인되었으나 과실비율을 인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사법심사위원회에 회부되거나 소송을 제기하게 됩니다. 운전을 하고 운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본인 차량에 대한 보험수리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먼저 자신의 차량에 대한 피해를 수리하고, 상대방 보험사에 과실비율에 따라 구상권을 청구하고, 이를 자신의 차량을 사용한 수리금액에서 상쇄하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이렇게 잘 활용하면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1사고당 자기부담금 포함 2,490,000원이며, 3년에 2건의 보험수리를 제외하면 보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자가차량을 너무 많이 신청할 경우 나중에 보험처리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꼭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자비로 수리하고 보험 처리를 적절히 활용해야 합니다. 추천드려요 ^^ 그럼 X3 범퍼 수리 전/후 비교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좋은 금요일 보내세요. 자세한 상담은 24시간 무료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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