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주식대출 주식담보대출 이자 및 신용담보비율 역매매에 대해 알아보세요

지난 7월 현재 은퇴한 프리랜서가 되어 대출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출하려고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연이자율이 최소 10%에서 13%까지 있고 17%까지 올라가는데 이런 상품은 가입이 안되네요..* 마이너스 계좌를 만들었어요. 회사를 그만뒀어야 했는데… 안녕

다행히 보험계약대출은 4% 안팎으로 낮은 편이지만 납부한 금액에 비해 한도가 정해져 있어 아직은 많이 빌릴 수는 없다.

당장 수천만원이 필요할 때 10%도 안 되는 금리로 더 많은 돈을 빌릴 수 있는 곳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키움증권에서 주식담보대출을 생각해 냈습니다. 그래도 국내 주식을 7300만원 정도 보유하고 있으니 충분히 빌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럼 오늘 포스팅에서는 키움증권의 주식대출 주식대출 이자율과 신용담보비율 역매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움증권 주식담보대출 개요

먼저, 주식대출, 증권담보대출은 당장 현금이 필요할 때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키움증권의 경우 보유 주식에 따라 최대 10억원까지 270일 동안 대출이 가능하다.

주식의 신용등급에 따라 A그룹, B그룹, C그룹으로 나누어진다. A그룹은 10억원, B그룹은 5억원, C그룹은 한도가 10억원이다. 2억원이며 담보는 전일 종가의 70%이다. 1회 대출 한도는 품목당 10만원입니다. 주식대출 금리도 정해져 있는데, 키움증권의 경우 품목 대출등급에 따라 7.65%~9.25%로 차등 적용된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증권담보대출이 가능한 주식을 볼 수 있는데, 어차피 MTS 앱을 통해 대출을 신청하면, 취급하지 않는 주식은 ‘사용불가’로 표시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미리 조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중요한 부분은 주식담보대출 시 신용정보가 영향을 받는지 여부이다. 대출정보는 한국신용정보원에 집중되어 있어 개인신용정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출을 받으면 등급이 하락했다가 갚고 나면 다시 오른다고 합니다. 키움 증권담보대출의 최초 대출기간은 90일이며, 90일 단위로 2회 연장 가능하며 최대 270일까지 가능합니다. (만기일을 제외한 영업일 10일 전부터 홈페이지, 헤로문HTS, MTS에서 이용 가능) 만기일 연장 신청 시 ‘신용대출 불가항목’으로 변경되어도 대출’의 경우에는 잔액에 한하여 만기를 연장할 수 있습니다. 단, 관리중인 종목, 투자주의보, 투자위험 등인 경우에는 연장이 불가합니다! 키움증권의 주식담보대출이자 및 신용담보비율 역매매에 대해 알아보세요. 증권담보대출이자에 대해 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기 이자는 매월 첫 번째 영업일에 징수되며, 상환 시 정기적으로 징수된 이자를 제외한 일수만큼 롤링 방식으로 부과됩니다. 연체금에 대한 이자는 연 9.7%입니다. 유가증권담보대출의 상환방법은 1)현금상환과 2)매각상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전액 또는 일부 상환이 가능하며 신용담보비율은 140%이다. 담보유지비율이 부족한 경우 최초요청일로부터 영업일 이내에는 추가담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대금지급일 다음날 오전에 동일한 호가로 역매도를 통해 자진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 역매도 부분이 가장 두려울 것 같은데요… 신용담보 비율을 140% 이상으로 유지해야만 보유 주식의 역매매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계산방법은 담보/신용×100인데 어차피 신용거래를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14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은 꽤 쉬울 것 같습니다. 계산방법이 이해하기 어렵다면 니키움증권 앱에서 확인해보세요! 증권담보대출 메뉴의 담보비율 탭에서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식대출을 받은 후 신용보상률은 461%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실제로 키움증권에서 주식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DS단석의 공모주를 청약하려고 주식담보대출이라는 카드를 꺼냈고 어떻게든 비례적으로 1주를 받았습니다. 검색메뉴 : 증권담보대출 또는 증권대출 > 신용/대출 > 증권담보대출* 해외주식 원화주문 지정계좌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먼저 취소하셔야 합니다. 먼저 한도를 설정한 뒤 종목을 선택하세요. 항목별로 가능 여부와 이자율은 얼마인지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고 항목별로 신청금액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청약 마감일이 16시라서 급하게 금리도 보지 않고 임의의 주식을 골라 1,500만원을 빌렸습니다. 그 중 한국금융그룹은 금리가 8.65%였는데… 7%대에 있던 다른 종목을 선택했어야 했는데. 신청하자마자 바로 돈이 입금됩니다. 무려 1,500만원이 이렇게 바로 들어온다니 신기하고 좋네요… 그런데 아쉽게도… OTP카드도 없고 지정계좌도 등록되어 있지 않아서 이체를 못해서 못했어요. 빌린 돈은 쓰지마세요… ㅋㅋ* 필수계좌로 바로 이체하실 분들은 반드시 디지털OTP를 만들어서 지정계좌를 원화로 미리 등록해두시기를… 그래서 급히 현장에서 상환했습니다. 같은 날. 대우키움증권 계좌에 입금하신 후 신용/대출 상환 메뉴에서 상환하고 싶은 항목을 선택하신 후 상환요청을 누르시면 목록에서 하나씩 사라집니다. 당일대출하고 당일상환이라 이자도 없고 깔끔해요! 여기까지 키움증권 주식대출 주식대출 이자, 신용담보비율, 역매매 등을 알아보고 개인적으로 받은 리뷰였습니다. 공모주 청약을 시도하면서 흥미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