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 아임뚜렛 틱 장애 방송의 진실은?

뚜렛증후군은 틱장애 증후군 중 운동틱과 음성틱을 보이는 증상이다. 자신이 과거 틱 장애가 있다가 없어졌다 다시 나타났다고 주장하며 개인 방송을 통해서 틱 장애 증상을 적나라하게 보이면서 동정을 얻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후원을 받기에까지 이르렀다. ‘아임 뚜렛’이라는 유튜버 영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열광했고 이 작년 12월 7일 라면 먹는 영상 하나로 한달만에 조회수 400만을 기록했다. ※아임뚜렛(I am Tourette – 나는 투렛증후군을 갖고 있습니다)그런데 틱장애가 있다는 이 영상의 주인공의 지인들과 친구들이 사실은 틱장애를 보니는 것을 본적이 없다고 입을 모은다. 그리고 전문가도 틱장애 연기를 한다는 것이다.

심한 틱 장애 때문에 요리, 미용실가기 등 모든 일상이 험난한 도전이었지만, 이를 보며 사람들은 용기와 위로를 받았다. 한달 만에 그는 스스로를 부끄러워 하던 장애인에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스타가 된 것. 그런데 응원과 지지 댓글 속‘아임뚜렛’과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등장하면서 모두 혼란에 빠졌다. ‘아임뚜렛’으로 알려져 있는 이씨 에게서 자신은 전혀 틱 증상을 본 적이 없었다는 것. 이 씨의 출신지역과 다닌 중학교까지 구체적으로 밝힌 글에 사람들은 그의 영상이 조작된 것이 아닌가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고…… 그 다음날 ‘아임뚜렛’은 별다른 해명없이 자신의 영상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해 버렸다.

사기를 친게 분명해 보인다. 사기의 목적은 일단 조회수를 많이 얻어서 돈과 연결시키고, 후원도 받을 수 있겠다는 여러가지 계산을 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멀쩡한 사람이 인터넷으로 사기를 친 셈이다. 못됐다. 이런 인간은 지탄받아 마땅하다. 어떻게 수습하려고…..

 

 

 

==================================================<뚜렛 증후군>반복적인 동작(운동틱)이나 소리를 내는 현상(음성틱)이 1년 이상 지속되는 신경질환의 한 종류

인기 유튜버 아임뚜렛. 2019년 12월 7일 라면 영상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그는 일상에서 겪어야 하는 나 자신과의 싸움을 보여주어왔다.

라면을 먹으면서 틱이 와 라면이 팅겨나가고 흘리고,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불편하기만 한 모습을 여과없이 내보낸 아임뚜렛. 그러면서 이것을 반드시 극복하겠다고 다짐한다. 요즘 틱이 심해졌다고.

방울토마토를 먹을 때도 틱이 온다. 그런데 웃긴 것은 누가 방웅토마토를 젓가락을 집어 먹는가!! 생각하면 정말 웃긴다. 일반일들도 젓가락으로 방울토마토를 잡기 힘든데 틱 장애가 심해진 사람이 젓가락으로 방울토마토를…. 너무 의도성이 있다.

그리고 그림그리기…. 붓을 들고 획을 그리다가 틱이 오자 붓잡은 손이 자신의 머리를 때린다.

그리고 콩이 담긴 접시를 들고 틱이와 흘리게 되는 영상. 콩을 왜 넓은 접시에 담았는가!! 아주 흘리는 모습을 리얼하게 찍으려고 작정환 사람임을 처음부터 알수 있었는데….

이런 것에 속아서… 동정을 하고…

 

‘그러니까 너도 힘내라 이런 식으로, 한번 봐봐라’

30년 째 뚜렛증후군을 앓고 있는 이건희씨. 힘든 나날을 보내던 그에게 아임뚜렛 영상은 신선한 충격이었다고…

“저 사람은 나보다 더 심한데도 되게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데나도 그거에 동참하고 싶다. 나도 용기를 내서 더 시너지 효과를 날 수 있게 하고 싶다. 힘을 받고 저도 영상을 찍기 시작한 거죠”       그러다 지난 3일….   아임뚜렛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이태진씨가 아임뚜렛이 사기를 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뚜렛증후군이 전혀 없었던 친구가 무슨 갑자기 뚜렛중후군이냐면서….   그런데 이 댓글이 올라온 다음날  아임뚜렛은 자신의 유튜브 동영상을 지웠다. 해명없이 모두 비공개로 전환한 것이다.      그러다 또 다른 제보자가 나타났다. 이태진(가명)과 대학에서 같은 학교 같은과 동기였다.    “어, 안 보는 1년, 반년 사이에 틱장애가 생겼나? 그러고 봤는데 저는 거짓말이라고 좀 확신하거든요. 틱장애는 없었어요….”   “그냥 뭔가 독특했어요. 그리고 약간 관종끼도 있고, 돈도 관심 있고… 제가 보기에는 100% 거짓말 같아요”사라졌던 아임뚜렛이 이틀만에 해명영상을 올렸다.    “일단 지금 약을 복용한 상태고요. 제가 유튜브콘텐츠를 만들면서 저의 증상을 과장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 점에 있어서도 정말 죄송하게 생각. 죄송… 진심으로 사죄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계 부모님도 걔가 이상한 부분에 대하여 전혀 그런 얘기한 적도 없고 ..”   “얘 원래 이랬나?””아니? 내가 볼때 전혀 없었는데?”서로 조심스럽게 “혹시 조작 아니야?” 이런 대화를 서로 나누고 있었어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 며칠 뒤에 터지더라구요.        “제가 본 이태진은 너무 멀쩡했습니다”   “적응을  잘 못하고 이러다보니까 선임들이 그분을 놀렸거든요. 뚜렛이라고 별명을 지어서 놀렸어요. 그 분을… 솔직히 제 심정을 말씀드리자면 돈 벌려고 그걸 카피한 게 아닌가 아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   “대개 한 8~9세쯤 혹은 더 일찍해서 6~7세쯤 발병을 하는 겁니다. 유아기 때 발병해서 처음에는 뭐 운동틱 같은 걸로 나타나요. 이게 헷갈리는 게 뭐냐면 7살 때는 A라는 틱을 보였고 8세때는 B라는 틱을 보였다 이건 가능한데… 이런게 애초에 없다가 거의 서른 살이 되어서 이렇게 심해졌다는 것은 우리가 좀 납득하기 힘들죠”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태진이 그난 힙합앨범만 3장.    안내데스크, 호텔바텐더… 여러 가지 알바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2019년 12월 초까지 활동했다는 …   그런데 동영상을 본 전문가들은   “방금 전에도 이렇게 웃고 있다가 바로 한 프레임 뒤에 이 영상이 나와요 틱 장애를 하는…”끊어 편집하여 동작이 더 틱장애스럽게 만들었다고…      “음 하고 아잇 하고는 연속동작이었기 때문에 계속 나와야 되거든요..”      장애를 돈벌이의 수단으로 삼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https://blog.naver.com/culturecre/221427366848 간단한 퀴즈로 통째잡는 한국사4년여 동안 본인이 블로그 <한국사>란을 통해서 포스팅을 해왔었습니다. 총 145회 분량으로 끝마친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