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비행기. (사진=뉴시스)

(특수경제=박정우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20일 드론 실증도시 조성사업과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 공청회를 시작했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14일까지다. 국토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드론 배송, 레저스포츠, 국산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지원하고, 드론 기술을 국민 생활과 산업에 접목한다. 국토부는 2019년부터 드론 실증도시를 조성한다. 건설사업이 추진됐다. 지역 맞춤형 드론 사업을 실증하고, 드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드론 배송 서비스는 지난해부터 시작해 섬 32개, 공원 17개, 항만 1개 등 1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드론 배송은 50개 지역, 10,635km 거리에 걸쳐 2,993회 이루어졌습니다.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은 드론 기업의 우수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14개 기업의 기술과 서비스 상용화를 지원했다. 국토부는 올해 드론 실증도시 조성 사업에 130억원을 투자해 드론 배송, 드론 레저스포츠, 첨단 드론 행정 서비스 등을 육성한다. 국토교통부가 48억원을 지원한다.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의 경우 부품 국산화 기반의 드론 생태계 구축, 사회적 수요가 높은 기술 개발, 드론 활용 전반으로 구성됐다. 김기훈 국토부 첨단항공과장은 “작년에 이어 계속됐다. 그는 “K드론 배송, 드론레저스포츠, 드론 국산화 등 3가지 축을 중심으로 드론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특별경제 (https://www.speconomy.com)

국토부, 드론 배송 및 국산화 지원사업 공모전 – 특수경제(특수경제=박정우 기자) 국토부가 드론 실증도시 건설사업 및 드론 상용화 공모전을 시작했다. 20일 지원사업. 신청기간은 다음달 14일까지다. 국토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드론 배송, 레저스포츠, 국산화 등의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www.sp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