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간식 비피도 요거트 10년 만에 들고 왔습니다.

최애 간식 비피도 요거트 10년 만에 들고 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낮다고 생각하지만 나에게는 의미가 있습니다.

사실 마스터 비피도스에 대한 다들 평가가 썩 좋지는 않다. 글쎄, 나는 그들 중 일부에 동의합니다. 10년 전이었을 겁니다. 갔는데 비피도스 장인 12피스가 가격대비 좋네요.나는 이렇게 샀다.

그 시대를 기념하여 Bifidus, Bifidus Master 및 Premium Bifidus? 있다고 생각하는데 보험료는 8개입 기준으로 1,000원 ​​정도 더 비싼 것 같아요. 유산균을 직접 사서 먹는데 그 당시 가난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정말 고마운 제품입니다.

소와 나무가 아닌 푸미르였을지도 모르지만 어느 날 소와 나무가 되었다.

그나저나 유통기한이 2월 17일이라니… 아 이때가 내 게으름이 드러나기 딱 좋은 때야 ㅋㅋㅋㅋ 사진 미리 찍어놓고 한참만에 올려봄ㅋㅋㅋ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부모님이 요거트 사주실 때 유산균 개념도 없고 요거트가 달달해서 간식으로 먹곤 했는데 그때가 생각나네요.

#双漫大师#双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