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교통 1651호 7호) 검찰 “조선, 모욕 수사에 분노…범죄는 게임 같다”
(앵커) 신림동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피의자 조선이 오늘(11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문예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낮에 서로 낯설지 않은 또래들에게 조선이 총구를 휘둘렀다. , 할머니조차도 그녀를 꾸짖 었다고 말을 바꿔 혼란을 일으켰습니다. (조선/’신림동 칼날 난동’ 사건 지속/지난 28일: (왜 그랬어?) 죄송합니다. (계획했다고 인정하십니까?) … 관악구 신림동 살인사건/지난달 28일 현재 돈까스집에서 친구 조연호를 밀쳐 다치는 사고가 … Read more